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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사 면접을 보는 여성들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모습, 검은색의 단정한 정장에 하얀 블라우스, 적당한 화장, 적당한 높이의 하이힐 그리고 과하지 않은 심플하고 세련된 액세서리 등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함께 직장 생활을 하는 여직원들을 둘러보면 의외로 입사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생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심을 잃은 그런 모습들? 스폰지 통굽의 검정색 슬리퍼, 젖은 머리에 화장기 없는 푸석한 민낯, 단정하지 못한 헤어스타일, 늘어나고 보풀까지 일어난 옷차림. 교복과도 같이 반복되는 의상... 입사 때의 상큼함은 사라지고 신발을 벗고 양반다리를 하고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까지... 이러한 모습은 누가 보더라도 좋지 않을 것입니다.

  회사에서 받은 비즈니스 매너 교육을 토대로 지난번 남성 직장인의 용모, 외모에 대한 포스팅(Click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직장인의 모습)을 했습니다. 남성 직장인에 이어 이번에는 여성직장인들의 용모와 외모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누구나 다 알고는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무심하게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것들… 직장여성이라면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용모, 복장에 관한 예절, 살짝 공감해 보실까요? ^^


  비슷한 업무, 비슷한 능력을 보유한 디자인팀의 두 여성. 항상 다른 부서 직원들과 협업하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한 명은 화장도 잘 하지 않고, 머리도 대충 질끈 묶고, 회사 안에서는 슬리퍼를 질질 끌고 다니고, 다른 한 명은 항상 잘 정돈된 머리, 깔끔하게 정돈 된 화장, 깔끔하고 쌔련 된 복장으로 주변의 공기를 맑게 해준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타 부서의 직원들이 이런 대화를 나누는 걸 들은 적이 있습니다. “XX는 디자이너 안 같아… 디자이너면 좀 꾸미고 다녀야 되는 거 아니야?” 물론 선입견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최소한 면접 때라도 떠올리며 조금 바꾸어 보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화장에 관한 예절

  짙은 화장을 하고 출근하는 여직원들은 없지만, 의외로 민낯으로 출근을 하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일찍 출근해서 속성 화장으로 변신을 하고 나타나기도 하지만 하루 종일 민낯을 고수하는 여성도 있습니다. 불그스레한 얼굴에 쾡한 눈빛… 실력이 어떻든 전문적인 여성 직장인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여자들은 화장 전후의 차이가 확연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그 필요성이 더욱 절실해 보입니다.

  비즈니스 매너를 교육하는 일반적인 회사에서는 여성이 최소한의 화장을 하는 것을 직장인으로서의 기본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진하거나 야하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해야 합니다. 피부 톤은 밝고 깔끔한 느낌이 들도록 하는 것이 좋은데, 자신의 피부 톤과 맞는 파운데이션을 선택해야 자연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눈 화장의 경우는 아이라인을 너무 진하게 그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눈이 큰 사람은 아이라인을 그리지 않아도 시원해 보입니다. 눈썹의 경우, 너무 진하게 그리면 인상이 강해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자신의 모발과 비슷한 색상의 펜슬로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선을 유지하면서 그리면 됩니다. 무엇보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화장법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헤어스타일에 관한 예절

  젖은 머리, 단정하지 못한 머리 그리고 가끔은 기름기 가득한 헤어스타일로 출근하는 여직원들이 있습니다. 늘 젖은 머리로 출근하는 여직원에게 팀장님이 한 소리 한 적이 있습니다. “XX씨 머리는 좀 말리고 오지? 그게 예의야…” 이 말씀을 하신 분께서는 여자 팀장님 이셨습니다.

  팀장님 말씀처럼 출근시 간단한 드라이는 기본이고, 변화를 위해 머리를 염색할 경우에도 너무 튀지 않는 색상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지나친 변신을 위한 파마머리는 지저분하고 단정해 보이지 않아 보일 수 있으므로 직장 여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 단정하게 연출하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이 어떤 것인지 정확히 진단을 한 후에 잘 어울리는 모습을 연출할 줄 아는 센스~ 직장여성을 더욱 빛내 줄 강력한 무기가 아닐까요?

복장에 관한 예절

  같은 회사에 다니는 상큼 발랄 최대리. 옷 잘입는 직원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같은 옷들로 다양한 연출을 하는 편이라 옷도 그리 많지는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끔씩 여직원 회에서 싫은 소리를 듣고 올 때가 있습니다. 이유는 치마가 짧다는 것! 누구나가 그렇게 느낄 정도라면 스스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여성의 복장 연출법에 대해 살펴보면, 유니폼을 입어야 하는 경우에는 항상 청결히 하며 단정하게 입어야 합니다. 유니폼을 입지 않는 회사의 여직원일 경우에도 지나치게 화려한 색상은 피하고, 무늬가 없는 옷을 입는 것이 무난합니다. 사무실이나 공식석상에서는 지나치게 짧은 스커트나 민소매의 옷은 피해야 합니다. 블라우스는 속이 들여다 보이지 않아야 하며, 속옷이 밖으로 나오지 않게 해야 합니다.

  스타킹은 피부색에 가까운 것으로 하며, 원색이나 무늬가 있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올이 빠지거나 늘어지는 것은 주의해야겠죠. 구두는 자신의 걸음걸이를 균형 있게 유지해 주는 것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출근 후 사무실에서 슬리퍼나 샌들로 바꿔 신는 것은 자칫 남의 눈에 단정치 못하게 보이기 쉬우므로, 불가피하게 구두를 바꿔 신어야 할 경우에는 낮고 편한 정장용 구두를 준비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마치며…

  제가 처음 입사했을 때 팀장님께서 회의시간에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여자가 적당히 화장을 하는 것은 예의다” 라고 말씀을 하시며 “민낯으로 출근하는 것은 마음가짐 덜된 직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여자 팀장님께서는 출장 길에 저에게 “남자건 여자건 본인의 월급에서 어느 정도는 본인의 외적인 모습을 가꾸기 위해 투자해야 한다”고 하신 적이 있습니다. 팀장님께서는 능력도 있으셨지만 외적인 면만 보더라도 프로페셔널한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그 말이 무슨 의미인지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디자이너 같이 전문적인 안목이 필요한 직업, 고객접점에서 일하는 서비스 직원은 더욱 외모에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 외모에서 풍겨나는 신뢰감은 자신의 가치, 회사의 가치를 높여 줍니다. 비단 여성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은 모두가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같은 조건에서는 외모에서 풍겨나는 이미지로 평가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문에 어느 정도, 기본적인 용모 가꾸기는 분명 필요할 것입니다. 세상이 변해가니 자신도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울에서 비춰지는 자신의 깔끔한 용모에서 느겨지는 왠지 모를 설렘, 여러분들의 출근길을 즐겁게 만들어 주지 않을까요?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미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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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OOL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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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직장에서 화장이 매너라니...

    Tracked from 폴 크루그먼의 눈으로 세상 보기 2011/08/16 23:15  삭제

    여성 직장인이 꼭 지켜야할 외모에 대한 매너에 대한 트랙백 매너란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행동인데 문화권마다 그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이것이 매너다 아니다라는 것을 주장하기는 참 애매합니다. 어떻게 보면 사회적 합의라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주장한다면 그것이 바로 매너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KOOLUC님의 블로그 제목이 "어린왕자 하늘을 날다"더군요. KOOLUC님은 저처럼 어린 왕자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 어린 왕자의 한 부분은 인용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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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민낯 1인 2011/08/16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관리하는 여성분들, 있기는 하지요.

    하지만 하루종일 현장 돌아다니면서 관리하고, 2주 한 번 철야에

    매일 퇴근을 10~11시에 해야 했던 저는 도저히 불가능 하더군요.


    그 때의 민낯에 "화장 좀 하고 다녀라" 고 했던 유일한 1인이었던

    과장은 회사 내에서 "개XX" 로 유명했던, 노골적 남녀차별에

    성희롱도 개의치 않았던, 제 철야의 주범이었던 상사였습니다.


    ...화장과 힐을 의무짓다니, 여성 직장인을 도대체 어떤 자세로 보고 계시는 건지.

    님께서 패션업계에 종사하시는 게 아니라면,

    본인의 시각에 남녀차별적 요소가 존재하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3. 취업준비생 2011/08/16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을 부르는 비지니스 매러라잔습...

    저렇게해서 성공할수 있다는 보장있음 저렇게함....

  4. BlogIcon 파르르  2011/08/16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거참.....ㅎ
    저는 원래 무서운 댓글을 못쓰는지라...ㅋ
    오랜만에 메인에 뵈서 인사드리고 갑니다..후덜덜~~~!ㅋ

  5. knock knock 2011/08/16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 옷차림이나 정돈 된 머리 정도까지는 남자든 여자든 직장 생활에서 지켜야 하는 매너로 볼 수 있겠지만, 화장을 필수로 보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6. ㅎㅎ 2011/08/16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빨리 남자 직장인이 꼭 지켜야 할 외모에 대한 매너를 적으시는 것이 어떨지..
    처음부터 성별을 나눠 언급하는 것 자체가 잘못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매일 자신을 관리하는 건 어렵습니다. 거기에 전날 야근, 회식까지 했다면..ㅎㅎㅎ
    드라마 속 직장인이 아닌 이상 어렵죠.
    아. 저 방송국도 왔다갔다 거리는데
    방송국 직원들도 안 꾸밉니다.ㅎㅎ 그러니 TV 속 환상에 현혹되지 마세요. ㅋㅋ

    저 디자인회사 다녔었는데 ㅎㅎㅎㅎ오히려 더 의상이 자유롭습니다. 티셔츠, 운동화에 머리 하나로 간단히 묶고 와도 됩니다. 야근을 밥 먹듯이 하니 그런 외모에 대한 거 상관 없습니다. 일만 잘하면 못생겨도 됩니다.

    전혀 안 꾸미고 오는 여자 직원 많습니다.
    근무 마치면 옷 갈아입고 화장하는 건 봤다는. 자유시간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직장여성. 이게 정상이지 않나?
    사무실에서 작업하는데 무슨 화장과 힐이 필요하단 말 입니까? 사람 얼굴보다 컴퓨터 화면 보는 시간이 더 많은데.
    아.. 오히려 회사에 잘 보일 사람없다고 안 꾸미는 여자들 많습니다. 여자 동료들 밖에서 만나게 되면 놀라실껄요 ㅎㅎㅎ 요즘 여자들 다 잘 꾸밉니다. 이런 경우엔 그냥 안 입고 오는 겁니다.
    현실과 동떨어지는 이야기라 반감을 사는 듯...
    안타깝네요.

  7. 2011/08/16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들이 화장하는게 예의임???
    어이 없음,,,,
    예의 예의 하고 앉았네

  8. kiehls 2011/08/16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관리에는 남녀가 없고, 이런 알수없는 예의를 당연하듯이 생각해서 올린다는게 좋지 않은듯 하네요
    무슨생각으로 글을 올리신건지 의문이라는...
    그냥 남녀노소 회사에서는 깔끔하게 하자! 정도면 좋았을것을.. ㅉㅉ

  9. 숑숑달리기 2011/08/16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구닥다리 마인드 소유자시네요.
    아호 답답해 정말
    화장이 왜 매너입니까?
    어이없네 진짜

    거기다 정장용 구두? 슬리퍼나 샌들은 보기가 좀 그렇다구요?
    일을 하며 예의를 차려야 하는건 당연하지만 하이힐 신어봤어요? 얼마나 다리아픈지 아세요?
    단화라도 발 아파요. 18세기 사람이네 완전

  10. 원빈짱ㅎ.ㅎ 2011/08/16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참 ......어이가없네요....
    화장이기본예의라뇨?
    화장은필수사항이아니라그저 선택사항일뿐입니다.
    외국의한블르그에서는화장을일주일동안하지않는 캠페인을햇다고하는데 ,
    어떻게 여기는화장을하라고부추길수가있는거죠?
    화장을 함으로서 자신을 꾸밀수는있지만 절대 필수사항은 아니라고봅니다.
    또한 남자들은 화장을 하지않는데 왜 여성만 화장이 필수사항이라고 하는거죠?
    전문적인여성은꼭화장을해야하는건가요?
    당신은 외모지상주의에지든 사람중 한명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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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덜덜 2011/08/16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나 화장하세용 *^^*

  12. 해바라기 2011/08/16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13. re 2011/08/16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없고 따지고싶은게 너무 많아서...............다쓸수도없고

  14. ,, 2011/08/16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ㅋㅋ 참 겁나네요 ㅋㅋㅋㅋ

  15. gg 2011/08/16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없네요.
    언제부터 직장 여성들이 화장하는게 매너가 됐나요?
    화장은 선택사항입니다.
    화학 성분이 많이 들어간 화장품은
    피부에도 좋지 않습니다.
    여성들 스스로 이런 분위기를 조장하지도 않았으면 좋겠네요.
    요즘은 정말로 외모지상주의가 팽배한 사회에 살고 있는것 같아서
    기분이 씁쓸하네요 ...

  16. JH 2011/08/16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이없는 글이네요. 남녀 구분을 왜 하는건지...

  17. 두두두~ 2011/08/17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이건머...-_-;;;

  18. ㅋㅋㅋㅋ 2011/08/17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풀메이크업에 헤어까지 신경쓰고 다니는 6년차 직장인입니다.

    그냥 제 취미입니다. ㅋㅋ

    그런데 교육받으실 때 말씀하신 "화장"이라는 건 저처럼 풀메이크업으로 변신하고 나타나라는 게 아니라~

    집에서 밥하다 나온듯한 모습의 여자분들이 계셔서 어느 정도 선은 지켜달라는 얘기같은데..

    너무 그대로 쓰셔서 논란이 된 것 같습니다.

    가끔 보면 집에서 살림하다 잠깐 회사에 "들르신" 건지 출근하신건지 모를 정도의 분들이 간..........혹 계시죠`

    저희 회사에는 특정 청바지를 입고 오시면 닭똥냄새가 나는 분도 계셨으니까요.-_-;;;;

    그런 분들때문에 아마 그런 교육이 생긴 것 같습니다.

    댓글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 지나면 조용해질거라 생각합니다.

    • 2011/08/17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서 밥하다 나온듯한 모습으로 나오면 안되나요? 집에서 밥하는거 무시하는 건지.. 살림, 육아, 일까지 하시는 분들은 완전 피곤할텐데 배려는 커녕 이런 말도 안되는걸 지키라고 하고 있으니..ㅉㅉ

  19. 나도 화장 안하지만.. 2011/08/17 0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들 한여름에 양복 입는거 보면 여자들도 적당한 화장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근데 포스트가 여자들이 봤을 때,,공격적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너무 조목조목 써놓은 데다, 요구 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이다.

  20. -_- 2011/08/17 0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매무새를 단정하게 하는건 남녀불문하고 당연 매너겠지만...
    화장해라... 힐 신어라... 스타킹 색깔 맞춰라... 이건 좀 아니잖습니까?! 어떤분도 댓글 다셨지만, 남자분들 양말 색깔이나 정장 핏 이런거 따지는 사람은 없잖아요... 그리고 여자가 아무리 민낯이라도... 남자분들 민낯에 비하면 진짜 새발의 핀데...
    이걸 교육받았다고 하셨는데, 그 회사 다니는 여직원들 피곤하겠어요.
    대놓고 저희가 댓글 다는 것처럼 "그럼 니들이 화장하고 힐 신고 다녀봐" 라고 말도 못하고 속만 썩겠죠~~

  21. 하아... 2011/08/17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의글이많네요.. 저도 여성직장인이지만 공감되는데요. -ㅅ-
    면접때는 스마트하게, 멋있게 차도남/차도녀처럼! 잘 가꾸고들어와서 한달쯤지나면 사라진모습에
    '아침에 늦잠을 자나?게으른사람이었나..내 회사가 만만한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상담하러오는 거래처분들을 만나더라도 통장에 들어오는 선수금의 날짜가 달라집니다.
    외모지상주의니 외향을 팔았느니 하는게 아니라 일도 잘하면서 자신을 관리하는것에도 소홀하지 않아 신뢰가 가는건 사실입니다. 마음의 양식만 가꾸면 좋겠지만 자격증/실무능력을 보여주지않는 남에겐 안보이는것들이죠.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일을 성사시키는데, 외적으로도 잘 꾸며져있다면 더 좋더군요.
    다크서클심하게져서 옷만 하의실종이니, 쉬폰원피스, 박스티에 스키니바지.... 그런거 눈에 안들어옵니다.
    단지 '덕질하다 잠을 못잤나? 일맡기면 납기일은 맞출수나있나? 하는 불신만듭니다.
    회사에서 과장급이상 간부에게 옷사입으라고 괜히 돈주는게 아니죠.

    제목에 '여성'이라는 단어만 없었다면 좋았겠네요.^^

  22. 최규식 2011/08/17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댓글단 불만인 여성분들..
    오해를 크게 하시는것 같은데,,,,
    화장을 떡칠하라라는 말이 아니고 제가 볼때는
    가볍게 몸을 항상 단정히 하시라는 말이지...어떻게 까칠하게..부정적으로 받아들이시는지 한심하네요
    계속 그렇게 불만을 터떨이면 가정교육못받은 여자라고 낙인찍혀서 시집가는데 지장있으니 본인이 게을러서 깔끔하게하기 싫어면 그만두세요

    그래가지고 어떻게 시집가서 남편 뒤빠라지 할꺼예요
    남자가 제일 싫어하는여자는 외모가아니라 평소에 게으른 여자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많은 여성분들이 바쁜데도 불구하고 얼마나 깔끔하게 다니시는 분들이 많은지 한번 생각이나 해봤는지요

    남자는 원래 텁수룩한 모습인데 뭐가 남자가 어떻고 저떻고 한데요 그러면 남자가 기지배같이 화장하면 그게남자 모습인가요 말도안되는 소리하지마시고 정신차리세요
    뭐가 나사가 빠진것 아닙니까요?

    • 공감 및 반대입니다. 2011/08/17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편견이죠. 남자 텁수룩한 모습 토나온다고 하는 여자들 굉장히 많답니다. 다들 같이 가꾸고 다듬어야지.

    • 변하지 않는 의상이라 2011/08/17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남성도 외모 가꿉니다. 남성용 비비크림 종류가 수두룩 한건만 봐도 알겁니다. 외모를 가꾸거나 하는것은 개인의 선택사항이지 예의니 어쩌니 하는 문제가 아니란 겁니다. 화장을 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깔끔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2011/08/17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만 가지는게 왜 가정교육을 못받은거고 시집가는데 왜 지장이 있나요? 완전 어이없네~~ㅋㅋ 상관없는거 가지고 인신공격하시네.
      그렇게 따지면 인터넷에 욕쓰고 더러운말 하는 남자들은 뭡니까?
      그리고 시집가서 남편 뒷바라지를 왜 해야 되는지? 자기일은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지.. 요즘 결혼하기 싫어하는 여자들도 많으니까 걱정마세요.
      남자가 원래 텁수룩하다고요? TV안보세요? 꽃미남 유행인거.

    • 행인134 2011/08/18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 댓글수준이 빠순이 상대하는것과 비슷하네요.
      알고 있는 단어를 쓰세요 ^^ 무슨 뜻인지 모르고 언뜻들어본 말을 쓰다보니 문맥에 어울리지가 않네요.
      그리고 요즘 결혼 안하는 여성들은 그만큼 능력있고 멋있는 분이기에 가능한겁니다. 아무나 가능한게 아니에요~~~~~

    • 꼴마초? 2011/08/19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장안하고 하이힐 안신으면 게으른 여자??가정교육 못받은 여자??ㅋㅋㅋㅋㅋ 할 말이 없네 ㅋㅋㅋㅋ 으이구..왜사냐..답답하다 증말

  23. 헐.. 2011/08/17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이전 포스팅에서 남성들에 대해서 이래저래 하는것이.좋을듯하다라는
    포스팅이 존재하는구만
    단지.이.포스팅하나로 여자들에게.무언가를 요구한다느니...
    싫으면 그냥 그렇게.살면됩니다
    그런분들이.많으니 이런 글을 올리시는 분도 있는거고..

    근데요.. 승진이.아니고 대충 먹고사는.의미의 직장이라면 그리하세요..
    아니라면.. 관리들은 하셔야 할듯

    남자들은 매일 면도체크 셔츠다림체크
    미용실도 삼주에 한번은 다녀와야하고

    승진하려면 가방 옷 구두까지 상사눈치보고 입습니다
    매일 양말에구두.. 긴바지에 땀에 접니다

    고작 화장하나.하라 했다고 난리는..

  24. tin 2011/08/17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공감이 가네요..
    과하게 꾸미라는 것이 아니라.. 적당히 예의를 지키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머.. 저희 회사에도.. 똥머리도 아니게 대충 동여매묶고 화장도 하나도 안하고 쓰레빠 찍찍끌고 어디 집에서나 입고 있을법한 옷을 입고 오는 사람보면...
    정말 게으르다 란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사람들 때문이겠죠...
    단지 화장을 하고 안하고가 문제가 아닌,
    겉으로 보이는게 다는 아니지만, 한번쯤을 경험해 봤을 법한 일인데요..
    그렇게 틀린말은 아니네요..

  25. 저기요 2011/08/17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힐신고 있는거 다리 완전 아픔
    아침 마다 화장하고 회사가기 싫음. 화장지우기 귀찮음.
    스타킹 너무 불편함.
    글쓴이는 이런 고통을 아는지 모르겠네

  26. 변하지 않는 의상이라 2011/08/17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 차림이 사내분위기와 맞지않는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같은 옷을 반복해서 입더라도 청결하기만 하다면 문제가 되나요? 더군다나 양복감 만만치 않은데 그걸 수십벌 갖고 있기란 한 가정의 가장들에게는 무리한 요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화장이 매너란 말에 전혀 공감 할 수 없네요. 아무리 유기농 어쩌고 저쩌고 해도 화장을 오래하고 있으면 피부가 엉망이 되버립니다. 화장이란 굴레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운동이 많이 일어나는데 어이가 없군요. 이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일반화시켜 글을 올리시는건 분명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보기에는 이렇다가 아니라 이렇게 해야만 한다라는 식의 글은 삼가해주세요

  27. 공감 및 반대입니다. 2011/08/17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부분에 관해서는 어느정도 공감하지만.....
    화장이 피부에 악영향을 끼치기때문에 화장안하기 운동이 일어나는 이 시대에 저런 전근대적인 말을 하다니.. 단지 화장을 강요하고 화장한 얼굴이 예의바르다는 인식을 강요하기 때문에 화장한 얼굴이 예의바르다는 생각을 하는 것 뿐이다.
    그렇게 치면 남자들도 같이 화장하던가.. 남자들의 넓은 모공, 울긋불긋 지저분한 피부톤은 이해해주고 왜 여자만 화장을 하라고 하는가. 화장품이 얼마나 안좋은가 끊임없이 노메이컵 운동붐이 생기고 있는데 참으로 한심하다.. 화장은 그야말로 어떤 옷을 입을까하는 고민을 하는 것과 같은 선택일뿐이고 화장을 하지 않아도 다른 부분에서 자기관리에 투자하고 자기관리에 신경쓰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또한 변하지 않는 옷이라고 했는데.. 형편 안좋은 사람들 정말 많다.. 잘 변하지 않는 옷이라도 청결하게 깔끔하게 단정하면 된거다. 우리사회가 잘못된 것이다. 잘못된 것을 고쳐야지 윗사람이 말한다고 그저 옳네옳네 하는 것.. 생각없고 자기주관없는 한심한 인간일뿐이다.

  28. 2011/08/17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깨끗이 보이기만 하면 되지, 화장이 왜 예의입니까? 화장품 피부에 안좋거든요~~ 화장품 사는데 돈쓰면 또 된장녀니 뭐니 할거면서..

  29. 차도남... 2011/08/17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레 써논 제 덧글은 왜 지우신건지...ㅋ
    아무쪼록 위에 언급되었다시피 문제는 '화장'이 아니라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는 선에서의 자기관리인것 같습니다.
    물론 성별에 관계없이 남녀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이지요. 블로거께서 '여성 직장인의 '화장'이라는 특정분야에 한정지어 글을 작성하신것에 여성분들이 기분이 나쁘셨나봅니다. 저 역시 여자라면 조금 기분나쁠듯 하구요.
    no화장=no매너 또는 No자기관리 라는 공식은 사회인의 시야를 편협하게 만듭니다. 물론 첫인상에서야 느낌이 차이가 나겠지만 제 직장생활 경험으로 미루어볼때, 자기관리 투철하고 일처리가 똑부러지는 여성이면 화장을 했던안했던 든든하고 멋있습니다. 서로 바쁘고 정신없다보니 저 여자가 화장을 했는지 안했는지 연연할 일도 드물구요.

  30. gg 2011/08/19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남자도 화장함
    화장이 예의를 나타내는 것이라면
    당신부터 예의 좀 차리시길ㅋㅋㅋㅋㅋㅋㅋ

  31. ... 2011/08/19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이 문제가 없다는 분들은
    여성 '직장인'들이 지켜야 할 외모에 관한 매너로 읽었을테고
    문제가 있다는 분들은 '여성' 직장인들이 지켜야 할 외모에 관한 매너로 읽었겠죠


    하지만 글을 읽어보면 이 분은 분명 직장인보다는 여성에 포인트를 두었을 겁니다.
    남성에 관한 글은 하나도 없으니까요.
    그냥 직장인이 지켜야 할 매너에 관해서 썼다면 문제가 안되었겠죠
    여성에 포인트를 두었으니 차별 운운이 나오는 거고요.


    저도 직장인들이 지켜야 할 외모에 관해서 썼다면 어느정도 동감했겠지만
    여성에 관해서 썼기에 동의안합니다.
    제가 하는 일이 사람을 맞대고 하는 일이 아니기에 다들 자유롭게 입고 오는데
    남자들도 만만치 않게 자유롭게 입고 옵니다.
    그런 남성 직장인들은 이 글에서 자유롭지만 여성은 이 글을 읽다보면 불쾌해지죠.


    저도 남자들도 콧털 정리하고 눈썹정리도 좀 하고
    머리도 깔끔하게 해오고 했음 좋겠네요.
    그리고 남성용 BB도 있는데 피부톤이라도 좀 정리하고 오세요


    그런 남자들이 많아지고 이 글이 정말 직장인들이 가져야 할 매너를 제대로 지적할 때 받아들이죠.

  32. ㅋㅋ 머야 이건. 2011/08/19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개념인가.ㅋㅋㅋㅋ 단정하게만 다니면 되지 화장필수에 하이힐을 꼭 신어야하나?
    너님이나 잘하세요.

  33. dd 2011/08/19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서 마초냄새가 풀풀..
    여자만 꾸미지말고 남자도 좀 꾸미세요.
    남자들은 진짜 뭔자신감으로 맨얼굴로 다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여자들도 꾸민 남자가 더 좋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도 제발 좀 외모에 신경좀 쓰고 투자좀 하세요 ㅋ 워낙 하향평준화 되서 평균보다 아래인데 자지가 평균이상이라고 믿는 남정네들이 너무 많음. 하도 하향 편준화 되다보니 여자들은 이제 남자 외모에 크게 안바라는듯 ㅋㅋ

  34. ㅇㅇ 2011/08/19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 얼굴은 어쩌고 다니기에

  35. BlogIcon 그냥 2011/08/19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대구하기도 귀찮은 글이네.
    외모를 갖춰서 보여줘야하는 게 필요한 직업이 있기는 하죠. 하지만 그건 일부고, 당신이 말한 모든 직장 여성들에게 매너 어쩌고하는 '개소리'를 붙이며 일반화하는 건 참으로 멍청하고 편협한 시각이라고 밖에 말하지 않을 수 없겠네요.
    외국인들은 과연 이 궤변에 대해 어찌 생각할까요?
    같은 한국인의 머리에서 이런 소리가 나온다는 것이 참 창피하네요.
    아.. 낯부끄러워~;;;;;;;;;;;;;;;;;;;;;;;;;;;;;;;;

  36. BlogIcon 색콤달콤 2011/08/19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인으로서 어느 정도의 단정한 차림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37. 사랑이 2011/08/26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이 예의라는 말 저는 공감 못합니다. 저 같은 경우 아무리 순한 색채화장이라도 1시간을 견디지 못하고 피부가 뒤집어지고 얼굴이 가렵기 때문에 화장을 하는 건 암덩어리를 달고 사는 기분입니다. 통념적으로 민낯이 그렇게 예의없고 부끄러운 행동인가요?

  38. Hammer 2011/08/26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적한 사람은 다 여자구만. 여자들끼리 얘기.

  39. 솔직히 2011/08/26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부 드러운 건 남자들이 더 많은데.. 예의상 좀 감추고 다니셔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게 예의라면..

  40. aasd 2011/08/26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습니다!!!! 화장이 무슨 예의입니까? 화장하면 저는 이중세안을 해도 여드름이 나고 피부병이 걸립니다. 이렇게 까지 저를 망가트리면서 예의를 갖추고 싶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얼굴에 여드름 낫는데 화장해서 화장 안 먹어서 다 뜨고 오돌토돌한거 다 보일 바에야 민낯에 좋은 피부가지고 있는 여성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매우 화가 나는데요. 솔직히 단정한 차림은 이해가 가지만, 화장을 가지고 예의 어쩌구 저쩌구 하시는 것은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41. 니엄마 2011/08/26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 그러니까 아직도 결혼을 못했지
    니 면상부터 매너요 ㅅㄱ

  42. ggg 2011/08/26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무릎이 아파서 운동화만 신고 피부가 아토피라 화장을 못해요. 난 집구석에 있을까요? 나도 벌어먹고 살아야 하는데.

  43. 2011/08/28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이 비지니스 매너의 기본이라니요..누가 정한건가요? 납득할만한 이유를 알려주시죠.

  44. 황당하다 2011/08/28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랄한다 앞뒤로 꽉막혔네 ㅉㅉㅉ

  45. 그럼 그렇지 2011/08/28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상했던 반응 예상했던 댓글들ㅋㅋㅋㅋ
    글쓰신 분은 직장생활 몇년 차신지? 정말 우리나라만큼 외모에 쓸데없이 신경쓰느라 힘 빼는 곳도 없을 것이야....

  46. 아기 사진 내리세요 2011/08/28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엄마인데요,
    저희 아기 사진 허락도 없이 맘대로 사용하셔도 되는건가요?
    무단으로 사진 게시된거 보니 너무 불쾌하네요.
    당장 내리세요.

  47. 직장다니는여자 2011/08/28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여자에게만 항상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분명 같은 회사에서 같은 일을 하고 있는 여자에게는 왜 시간을 더 내어 화장도 해야하고... 힘든 구두도 편한 슬리퍼로 갈아 신으면 보기싫은 것이라 안된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직장에 다른 사람들 보기 좋으라고 출근하나요?

  48. 아오짜증 2011/08/28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하고 옷 고르는데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리는지 아나?
    그 시간에 자기 개발하는게 차라리 낫지! 운동을 하거나!

    매너나 예의라는 것은 상대방을 배려한 어떤 약속이지 법도 아니며,
    그또한 피해가 직접적으로 가지 않는다면 굳이 상대방이 그걸 강요하고 기부나빠할 이유가 없다.

    직장인 매너는

    1. 몸에서 냄새 안나고
    2. 깔끔하고 단정한 옷 입고
    3. 장소에 맞는 옷차림

    이정도면 됐지 뭘더 바래!

  49. asdf 2011/10/26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헤라디야~
    만선이구나~
    블로그 쥔장이 욕먹고싶어서 올렸나보네

  50. 화장이 예의라...어의가 없네 2011/10/28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 와보고 얼마나 외모지상주의인지 피부로 느끼겠더군요. 하긴 와보지 않아도 페이스북 댓글만 봐도 압니다. 화장이 예의라며 저렇게 민낯으로 일하는 분들을 '모욕'하시다니... 이런 현상좀 없어지면 좋겠네요.

  51. 지나가다가 2012/01/29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아침에 세안 하고 양치질 하고 오는걸로 충분히 매너는 지켰다고 봄.
    이건 딱 직장 상사가 부하직원한테 트집 잡을게 없어서 별 시덥지도 않을 걸로 걸고 넘어지는 그런거.